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실버합창단을 예를 들어서 만들었어, 우리가. 그러면 만60세에서부터 연령대를 법적으로는 만65세가 되어야지 지하철 티켓도 나오잖아요, 카드도. 그러면 그 나이까지는 실버합창단에서 합창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본 위원은, 왜냐하면 그래야지 20세에서 만약에 80세까지, 90세까지 우리가 여성합창단을 만들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그렇게 연세 많으신데도 들어와서 또 합창을 하실 수도 있지만 복지관이나 이런 데서는 만65세 이상 되어야지만 거기는 또 자격이 되니까 그쪽으로 가시게 되거든, 자연적으로. 그러면 연령대를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만들어 놓는 것이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 그래야지 그분들이, 여성합창단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운영을 하다 보면 어르신들만 많이 오는 거야, 이게 또 본의 아니게 젊은 층은 다 안 들어오고.
또 그럴 경우도 생각을 해야 되거든, 이게. 그래서 만65세까지 연령 제한을 두는 것이 여성합창단하고 실버합창단하고가 어우러지지 그냥 어르신 실버합창단을 무한대로 그냥 연령대를 풀어놔주면 예를 들어서 다 저희들도 나이 먹지만 그렇게 풀어놔주면 나중에 여성합창단이 없어지고 실버합창단이 될 확률이 많다고요, 이게. 그래서 연령 제한을 뒀으면 좋겠다.
어차피 둬도 이분들이 그 나이까지 하고 연세가 드시면 자연 그런 쪽으로 가시게끔 그렇게 만드는 것이 저는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