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실버합창단을 우리가 만들려면 65세까지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는데, 그분들이 61세에 그만두면 65세까지 중간에는 갈 데가 없어요. 어차피 이것을 안 만들면 모르는데 지난번에도 제가 이것을 한번 논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뭐 어쨌든 여차저차 해서 그때는 이 조례가 아직 수정, 개정을 안 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올라왔으니까 명칭을 우리가 또 실버합창단을 같이 여성합창단으로 같이 통합해서 운영을 하려고 하면 65세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야지 그분이 65세까지 합창단을 하다가 그다음에 복지관이나 노인정으로 가는 것하고 연계가 되는 것이지 중간에 이분들이 끊겨요, 갈 데가 없어서. 그 얘기를 그만둔 합창단 엄마들이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60세까지 합창단을 하고 싶고 그런데 그동안에 우리가 구에서 합창단을 이용하고 합창을 했었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복지관에 갈 수도 없고 연령대도 안 맞고 그때 되어서 우리는 중간에 그러면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이거 조례를 만들게 된 계기가 어쨌든 잘됐네. 이것을 한번 나이를, 연령을 어떻게 좀 이거를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은데 그 부분에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