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인옥 의원 발언

244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5-12-02

문인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소양강처녀나 울고 넘는 박달재 이런 금봉이 그런 거는 몇 십 년씩 됐던 그런 거고 지역에 있었던 건데 강남스타일이 맨 처음에 유행할 때 우리 강남구에서 굉장히 싫어했었어요. 기억나시죠. 약간 부정적인 강남의 이미지가 확산된다 그래가지고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이게 세계적으로 전파가 되니까 거기에 편승해서 이제 강남이 그래도 강남이라는 글자가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 그 내용하고 상관없이, 그래서 우리가 받아들였던 건데 이거를 거기다 끼워 맞추려고 하니까 이게 조금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 형상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물론 그게 긍정적으로 갈 수도 있지만 뭐 이렇게 수갑을 차는 듯한 느낌의 그런 약간 부정적인 형상이다 라고도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보는 시각에 따라서.

그래서 이게 그런데 이제 거기에다가 이렇게 댄스페스티벌을 하는 건 좋은데 말춤 콘테스트 해가지고 억지춘향으로 거기까지 맞추려고 하니까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또 질의하실 거 있어요? 이인화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