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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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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급하니까 지금 보시기에 지금 말씀하셨지만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어려운 분들이 오시고 이러니까 공간이 쾌적하고 환경이 좋게끔 만들어 드리는 것은 참 좋은데 지으면 더 좋아지거든요. 더 깔끔하게 해 드리라는 거예요.

제가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지어서 현대 건물에 맞게, 그리고 얼마 있으면 SH공사도 옆에 들어온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주변이 좀 깔끔해질 것 아니에요. 그러면 주변에 있는 건물도 거기에 밸런스를 맞춰서 같이들 가야 지역발전도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구 건물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있는데 그동안에는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 했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지금 여력이 생겼다고 보거든요. 이 기회에 3억, 내가 볼 때 과장님, 3억 하면 내년에 5,000만 원, 1억 또 들어가요.

두고 보세요. 리모델링 공사하면 꼭 그렇게 돼요. 그러다가 몇 년 있다 지으면 지금 제가 지적은 않습니다마는 몇 군데가 그런 현상이 생겼어요, 5억 6,000 들인 데가 3년도 못 쓰고 새로 지어야 되고.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자꾸 잡아가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구 입장에서 보면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계속 임대 이렇게 얻을 것이 아니고 최근에도 몇 군데 있지 않습니까?

자치회를 가겠다고 해서 동사무소 공간 부족하니까 월세 건물 얻으러 다니시고 청각장애사무실 얻고, 이것 다 월세야, 월세. 나 이런 것들을 좀 깔끔하게 우리가 건물을 지어서 나는 이 기회에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한번 과장님 깊이 한번 생각해 보시고 나는 돈을 더 들여서라도, 땅 평수 몇 평인지 아세요, 대지 평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