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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34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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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제오늘, 작년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제가 무슨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그러냐면 RFID 방식이 시작이 된 게 한 6년이 되고 공동주택은 그 당시에 한 3년에 걸쳐서 부녀회나 동대표들이 또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고 해서 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전반적으로 실시를 못 하고 아마 3개년도인가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소화를 다 한 걸로 본 위원이 이렇게 기억을 합니다. 그렇다고 그러면 이미 현재 공급돼 있는 RFID 방식은 3년 전에 이미 설치가 다 거의 돼 있었다.

그러면 기준점이 그해 연도가 돼야 되는 게 아닌가. 거기에서 변한 게 있다고 하면 우리가 작년부터 직송이 좀 늘어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공동주택에서 하나 더 추가된 건 직송이 일어나고 있다, 이 부분인데 그래도 그렇지 차이가 작년하고 금년하고 비교해서 너무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거든요. 우리 공무원들이 그동안에 너무 용역에 의존하고 실태 파악을 안 했거나, 작년도에 했던 용역회사와 금년도에 했던 용역회사와 동일회사입니까, 동일회사 아닙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