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도 그때 약속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지켜지고 있는 것 같고 본인들이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고 자발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어떻게 됐든 간에 우리 중랑구가, 물론 주민들의 의식도 있겠죠, 주민들의 의식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얼마만큼 홍보를 하고 얼마만큼 대응을 하냐에 따라서 중랑구 얼마나 깨끗해 질 것인가도 관건이 되겠죠. 그래서 어떻게 됐든 간에 중랑구가 조금 더 깨끗하고도 바람직하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사는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이바지하고 거기에 대해서 행정도 뒷받침됐으면 굉장히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전에 법규나 또는 지침이 없어서 우왕좌왕하고 내려왔던 부분들 중 하나가 음식물쓰레기통에 대한 청소용역이 그전에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세대수 곱하기 얼마 이렇게 해서 그냥 금액이 매겨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이것을 근거를 한번 만들어 보자, 합리적인 근거를 해야 되지 않겠냐, 그냥 가구 수 곱하기 얼마, 그리고 전체 금액이 얼마 이렇게 하지 말고 통 하나를 수거해서 청소하고 들어가는 인원, 시간, 그리고 몇 개 정도 필요한지, 이게 전체적인 기준점이 있어야지 예산을 반영할 때도 기준점에 맞춰서 하고 또 우리가 시행을 할 때도 맞춰서 시행을 하고, 의원님들이 질의할 때 ‘우리가 이만저만해서 이렇게 해서 연구용역을 한 결과 이런 데이터 또는 환경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의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라고 근거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뜻에서 아마 이것이 올라온 것 같아요, 음식물쓰레기 연구용역비도. 1,100만 원 올라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