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순 의원 발언
위원 60에서 80건을 했으면 좀 잘 되는 부분이 있는데 왜냐하면 이게 저도 전통시장, 중앙시장에 가서 장을 많이 보는데 실질적으로 야채나 고기 정도 그런 게 무겁잖아요. 그런 거 살 때는 기본적으로 사업하시는 상가 주인들이 배달을 많이 해주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따로 이런 거를 정해놓다 보면 물론 서비스 부분에서 하긴 하는데 상가 주인의 편리성을 많이 도모해주는 부분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따로 이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예산 지원이 중복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상가 주인들이 자기가 많이 팔기 위해서는 배달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걸 또 따로 이렇게 하게 되면 물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편하게 할 수는 있는데 좀 예산이 일단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상가들이 많이 팔기 위해서 본인들이 또 배달을 해야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의무도 있는데 이거를 전적으로 이렇게 부서를 만들어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검토를 좀 해보셔야 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잘 되고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