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렇게 3천, 4천만 원 들여서 차라리 조그만 차를 동네를 위해서 해주는 게 더 낫지 않나, 주민들이 물론 인건비 받고 꽃은 심는데 인위적인 꽃이잖아요. 모종을 가져와서 땡볕에 막 심더라고요, 보니까. 차라리 그렇게, 꽃 모종사업이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차라리 그걸로 담을 쌓겠다 이런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돈 들여서 꽃씨를 갖다가 심는 건 차라리, 그렇게 해보셔도 괜찮아요. 어린이집들 땅 없어서 체험학습 못하거든요.
체험학습 할 수 있게끔 하면 1년 내내 애들도 와서 직접 참여하고 돈 안 들여도 돼요. 앞에는 코스모스 심어도 되는데 그 뒤에잖아요. 경로당 앞에 거기는.
그래서 제가 아이고 이거, 두 번 심더라고 보니까. 제가 계양구 쪽에서 담당자가 그때 마침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더운 여름에 서로 고생하네요 그랬거든 보면.
그런데 그런 것보다는 좀 자연적인, 참여할 수 있게끔 하면 저절로 사람이 오게 되고 좀 교통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