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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4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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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게 한 그루밖에 거기 없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 휘장에 맞게 배꽃이 어디 좀 우리가 나름대로 시조목을 어디다 한 군데 만들어 놨어야 되는데 덩그러니 거기 한 나무밖에 지금 없어요.

그것도 과는 틀립니다만 어쨌든 공원녹지과에서 이것도 좀 만들어서 몇 그루를 좀 만들어서 상징적인 것이니까 청실배 우리 먹골배 싱징적인 것이니까 시조목을 좀 만들어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우리가 또 휘장 만든 보람도 있고 휘장을 쓰고 있는 우리 중랑구민이 자부심이라든가 뭔가 좀 있어야 되는데 정작 시조목은 없어요. 또 이 시조목을 거기 가서 앞에 지금 가서 보시면 누가 기증했냐, 저 묵동에 있는 법장사 스님이 기증했어요.

정작 우리 배나무는 어디 있는지 아세요? 강릉에 있습니다. 그거 뭐 과장님한테 얘기해봐야 어쨌든 과장님도 알고 계시라고, 어차피 우리 휘장을 이렇게 다시 또 수정을 해서 보완을 해서 만든다고 하니까 안타까운 것은 저희도 이런 곳을 좀 어디다 한 곳에다 몇 나무, 몇 그루 우리 먹골배의 상징인 청실배가 있다는 것을 우리 구민들한테 좀 알리고 먹골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모릅니다, 잘.

왜 먹골이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고 그렇게 물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중랑구에서 어저께도 잠깐 얘기했지만 양주하고 르네상스 그런 문화교류 이런 것을 하려고 연계해서 하려고 하고 있고 또한 망우리에 있는 문화관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에 어쨌든 문학적으로 아니면 옛것을 찾으려고 옛것을 발굴해서 옛것을 우리가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 그런 시점에 발돋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버금가서 이런 먹골배의 상징인 이것도 같이 좀 만들어놔야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관은 틀립니다, 분명히. 관은 틀려서 과장님한테 어쨌든 휘장을 만드니까 제가 수정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휘장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휘장을 만드는 정작 배꽃은 지금 배나무는 없어요. 그것도 한번 국장님께서 단체장하고 국장님들하고 하여튼 고민을 하셔서 어딘가에 한 군데는 이것을 좀 만들어놔야 돼, 몇 나무를 이렇게. 우리의 시조목인 청실배나무가 우리 중랑구의 어디 있다.

지금 묵동이나 신내동에는 몇 군데에서 지금 배농사를 짓고 있는 분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분도 있지만 시조목인 우리 배나무도 어딘가에 만들어놔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국장님 그 부분에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