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양승미위원입니다. 좀 전에 우리 동료위원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여기 보면 의자도 뭐 전년도에 5만원인데 6만원으로 돼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물품을 보면 세부사업 편성목에도 상세하게 나온 게 한 개도 없고 똑같아요, 이렇게 돼 있는 게. 차라리 책자가 하나만 있으면 우리가 더 편할 것 같고 이게 사실은 세부적인 게 편성목에 돼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제가 여기 이렇게 보면 자동수전, 비데 구매, 노후 에어컨, 엘리베이터 교체하는 거 보면 그냥 다 1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기준이 지금 사실 회사 뭐, 엘지면 엘지, 삼성이면 삼성. 모델명이 뭐뭐뭐 이렇게 들어가면 가격대도 있고 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랬는데 이게 지금 여기 이렇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정말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예산이 편성이 된 것 같다.
그리고 이게 기준이 예를 들어서 2016년도 예산사업인데 모델이 2015년도 모델입니다. 그러면 내년도면 2016년도 아닙니까? 그러면 이 에어컨이고 뭐고 다 교체하는 물품들이 그 당해 연도 신제품으로 교체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구 모델로 신청을 하는 것인지, 설치를 하는 것인지 해서 혹시 거기에 대한 애로사항 왜 이렇게 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