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313쪽 구강보건실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앞으로 검단에 보육정보센터도 내년에 따로 들어올 거고 지금 현재 어린이집 사업이 계속적으로 오랫동안 해온 사업이고 이게 뭐가 문제냐면요.
교사나 원장들이 가서 교육만 받고 칫솔만 타오는 정도의 수준이거든요. 가지고 와서는 놔뒀다 선물 주는 그 정도예요. 그리고는 스티커만 붙여놓고 그 스티커 붙이지 않아도 평가인증제도에서 그걸 계속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중복된 사업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거는 앞으로 그냥 스크린 보고 거기 와서 교육은 받아요, 그냥. 받는데 이게 굉장히 중복된 사업이거든요.
여기서 보육정보센터,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거기에서도 이걸 똑같이 하거든. 똑같이 하고 다른 점은 여기서 칫솔 받아가는 것밖에 없어요. 물통, 불소양치통하고.
그러기 때문에 이거는 앞으로는 이런 정보센터가 많이 들어서기 때문에 중복사업이니까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