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주민들이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LH를 찾아다니고 SH에 탄원서를 내고 국토부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분들이요 강남구가 잘 협조를 안 해 준대요.
지금 이분들이 어제 김정훈 국회의원을 찾아왔어요, 주민대표들이. 지금 이거 LH하고 회의한 겁니다. 또 그제 SH사장을 주민들과 국회의원과 다 가서 면담한 내용입니다.
강남구청이 애쓴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민들 눈에는 주민들만 뛰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부분이. 지금 이게 필요한 시설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강남구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주민들이 탄원서를 4,000명, 5,000명 받습니다. 2만명 받는다고 합니다. 이거 국토부, LH, SH, 서울시 엄청나게 지금 주민들이 애쓰고 있습니다.
국장님, 어려운 줄 압니다. 어려워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58만에 세곡지구 5만입니다.
거기에 수서, 일원, 개포 엄청나게 많은 인원입니다. 18만입니다. 18만의 민원입니다.
억장이 무너지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공원 등 공공용지에 대한 개발여건을 검토하기 위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 공영주차장 기본계획 용역에 3억7,949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했습니다.
세곡동 주민자치센터 앞에 주차장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과장님, 한번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