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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44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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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주민들이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LH를 찾아다니고 SH에 탄원서를 내고 국토부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이분들이요 강남구가 잘 협조를 안 해 준대요.

지금 이분들이 어제 김정훈 국회의원을 찾아왔어요, 주민대표들이. 지금 이거 LH하고 회의한 겁니다. 또 그제 SH사장을 주민들과 국회의원과 다 가서 면담한 내용입니다.

강남구청이 애쓴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민들 눈에는 주민들만 뛰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부분이. 지금 이게 필요한 시설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강남구도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주민들이 탄원서를 4,000명, 5,000명 받습니다. 2만명 받는다고 합니다. 이거 국토부, LH, SH, 서울시 엄청나게 지금 주민들이 애쓰고 있습니다.

국장님, 어려운 줄 압니다. 어려워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58만에 세곡지구 5만입니다.

거기에 수서, 일원, 개포 엄청나게 많은 인원입니다. 18만입니다. 18만의 민원입니다.

억장이 무너지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공원 등 공공용지에 대한 개발여건을 검토하기 위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 공영주차장 기본계획 용역에 3억7,949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편성했습니다.

세곡동 주민자치센터 앞에 주차장 한번 설명해 보십시오.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과장님, 한번 설명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