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여러분이 보시고.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이렇게 가시자 이 말이에요. 2,750이 지금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이형완 위원님은 1,320 또 김휴환 위원님은 아까 2,000 얼마 정도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방금 대충 소송비나 뭐 플러스 해가지고 나왔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 가지고 삭감할 부분 있으면 삭감하시고, 또 원안대로 해 주시면 원안대로 그 부분 가지고 하시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 공무원이 뭘 어떻게 계약을 했다 뭐 그렇게 하면 뭐 하니까 여기서, 계산 빠르시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에서 협의점을 찾아가지고 그냥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면 좋겠어요. 일차적으로 이 편성하는 데는 이의가 없다. 또 다른 부분도 소송 관련해서 의회로 했으니까 어차피 변호사 비용을 여기에서 세우는데 이상이 없다.
그러니까 예산 문제 아니겠어요. 그래서 지금 김휴환 위원님하고 이형완 위원님, 문상수 위원님 세 분이 각자 예산이 좀 많다는 거 아니겠어요. 김휴환 위원님은 거기에 조금 더 적정하다는 것이고.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