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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23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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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 위원님이 이미 질의를 하셨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성격이 같다라고 보고 있고 이전에 지금 1층에서 구청 로비에서 옛사진전 한 것도 봤고 그다음에 또 이 옆에서 갤러리 쪽에는 잠깐 진행 전시한 것도 저희가 경험을 했는데, 사실은 그냥 누가 봐도 이것은 중복되어 진다라는 느낌을 받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정책이라는 것은 정확히 명확하게.

아니면 설명을 정확히 하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 부분에서 지금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막연하게 저희가 성격이 다릅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될 것 같고요, 걸러질 것은 걸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행정부에서 지금 해야 될 일이라고 또 보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은 그냥 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이것은 공무원이 이 정도 이렇게 일을 하고 있나, 이런 느낌을 받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주민들은 그보다 훨씬 더 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지금 현장에 와서 같이 나름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또 보여지는 것도 있기 때문에 많이 느끼면서도 ‘이것은 중복된 정책이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지, 꼭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나?’ 이런 느낌을 받고 있단 말이죠, 설명을 굳이 안 하셔도.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어떻게든 관철을 하시려고 해요, 지금 예산을 어쨌든 추경으로 지금 올라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본예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저는 국장님한테 좀 말씀드리면 국가만이 꼭 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저희가, 국가만이. 왜냐하면 사각지대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국민으로서, 사업가로서 아니면 일반 국민이 할 수 없는 것을 저는 국가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론 어떤 좋은 부분도 해야 되고, 아까 긍정이라는 단어를 쓰셨는데요. 그런데 제가 지금 느낀 것은 이것은 국가가 정책을, 꼭 이 정책을 펴야만 하나,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마을협치과에서 지금 진행한 사진전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문화관광과에서 저도 보고를 받았거든요, 궁금해서 저는 설명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했는데, 설명을 계속 들어도 ‘이것은 중복되어 진다, 겹쳤다, 그러면 이것 부서끼리 협의를 하셔라’, 저는 이런 말도 제가 드린 적이 있어요. 그래서 반드시 저는 그것 고려 좀 하셔야 되겠습니다. 과장님 대답은 ‘이건 다릅니다.

그냥 이건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시면 저는 아니라고 봐요, 거기에 대해서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