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그게 잘 안 된다는 거지요, 앞으로 보면. 만약에 마을협치과에서 마을활력소를 지금 관리하면 마을협치과 소속이면 마을활력소는 마을협치과에서 그다음 구청에서 정해주는 데 외에는 마을활력소라는 명칭을 붙이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마을활력소라는 걸 가지고 또 마을협치과에다가 예산을 지금 이 마을활력소나 마을협치과 희망지사업 여기는요, 예산이 지금 2중, 3중으로 나갈 수 있다는 거지요, 여러 가지 이렇게 타이틀을 가지고 하면.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번에 한번 지금 예산, 추경이야 뭐 어찌 되었든지 간에 이걸 한번 마을협치과에서 전반적으로 체크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게 나중에 마을협치과에서도 예산을 갖다가 편성을 할 때 만약에 거기서 어떤 사업을 가지고 마을활력소로 회의 붙여서 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망본 희망지사업 재생으로 해서 또 망본 희망지사업으로 8,000만 원인데 지금 그 사무실이 11월 달까지인가요?
그래서 아마 11월 달까지면 끝나기 때문에 더 연장을 바라고 있는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럴 때 서울시비를 지금 8,000만 원을 해서 진행을 해서 그게 11월 달 끝나면 또 어떤 명분으로 예산을 해서 사무실 연장시켜달라고 요구할 수가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 추경이 끝나면 한번 전반적으로 그걸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마을활력소하고 다른 쪽하고는 구분해놓을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