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과장님은 조금 전에 사진전시회를 끝까지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마지막에 한번 더 저한테 고정을 시켜주시네요. 그러나 그것은 전체적으로 보고 제 개인 의견은 지금 시점이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낙이망우를 제가 왜 이걸 지금 질의를 드리냐 하면 낙이망우라는 게 이제 근심이 없는 망우동 뭐 이런 것을 표현하는 걸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먼저 우리 망우리, 말하자면 공동묘지를 역사문화공원으로 만들려고 했을 때 그걸 총 기획한 분이 낙이망우를 그 역사문화공원전시회 박물관 하려 하는 그 전시회 사진이 지금 제 방에 걸려있는데 그것을 지금 낙이망우로 할까 어떻게 갈까 이렇게 하면서 발표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무 때나 이렇게 망우본동 낙이망우로 이렇게 사용을 할 수 있는 겁니까, 낙이망우라는 게?
전혀 관계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