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귀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청결 분야에 봐보세요. 구도심 일원 노상적치물 계도 및 정비 해가지고 2,909건 이렇게 해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 목포가 어떻게 보면 대로상에 주정차가 제일 많이 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전남 어느 타 시군에 가도 목포같이 대로상에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는 데가 없어요.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왜?
백색 줄은 차 주차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요는 그 대로변의 자기 가게 앞에다가 적치물을 내놓는다는 얘기예요. 다른 사람들이 차를 못 대게.
의자를 내놓든, 자기 가게에서 파는 물품을 내놓든. 그 대로변에 내놓으면 우리 목포 사람도 그것을 봤을 때 참 좋게 보이지 않는데,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봤을 때 ‘무슨 도로가, 목포시 도로는 왜 이래? 왜 이렇게 지저분해?’라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과연 그걸 계도를 하고 있는지 그게 의심스러워요. 지금 곳곳에 자기 가게 앞의 대로변에 그런 적치물을 많이 놔둔 데가 많아요. 그래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건수도 이렇게 많이 되어 있지만, 진짜로 이렇게 많이 적발을 했는지, 계도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데가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신경을 써서 단속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