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 하면 지금 SNS를 통해서 어떤 정책을, 그러니까 일반 언론들이 보면 긍정적인 역할도 분명히 많이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들이 너무 부각되는 게 굉장히 많아요. 그러다보니까 시나 우리 시의회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이런 모습들로만 비춰지는 것이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시는 자발적으로 이걸 해 줘야 하고.
또 아주 적극적으로 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시 정책의 방향 그러니까, 지금 공보과장님도 와 계십니다마는 단순히 어떤 사안에 대해서 이 부분을 홍보하고자 하는 것이 SNS의 목적이 아니고. 예를 제가 하나 들어볼게요.
여수에 가면 음식값이 있습니다. 음식값이 목포가 비싸다고 그럽니다. 여수에는 예를 들어서 6만원 상, 4만원 상, 얼마 상으로 오픈을 해버려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손님들이 선택해서 갈 수 있도록 하는 거지요. 목포에도 이런 부분들은 한번 개발해 봅시다. 그러니까 음식점주한테 ‘이걸 얼마 받으시오.
얼마 받으시오’ 이렇게 요구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자연스럽게 정책적으로 유도를 하고 그러려면 SNS를 통해서, 물론 상인들하고 합의도 봐야지요. 여기는 예를 들어서 무슨 맛집은 이거는 얼마 얼마 얼마, 어떻게 어떻게 나오고 하는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사전에 홍보하면 그 가격 비교가 당연히 돼가지고 선택할 수 있도록, 그래서 목포시 음식정책이 바뀔 수 있도록. 단순히 SNS계를 만들어 하고자 하는 것이 시정에 대한 올바른 홍보와 이런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되고 어떻게 나갈 방향들 ‘어떻게 하겠습니다’ 이런 거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추진해야 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저는 그것이 더 커서 말씀을 드렸던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단순히 그냥 홍보매체, 그거 굉장히 중요하지요, 그것도. 올바른 것, 올바르게 그게 중요한데. 그 속에는 지금, 그래서 저는 SNS계가 인원도 증원이 되고 거기에다 목포시 전체를 알 수 있는 기획마인드도 들어가고 관광과나 기획예산과나 서로 협조도 많이 돼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야겠지요.
또 여러 가지 공지하고 해야 될 이런 거 많이 있고.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다 그쪽으로 하신 것 같은데. 저는 지금 2명의 인력 풀을 더 늘리고 더 전문화 시키고 해서 다른 주부서포터단이라든가 이런 도움도 받고.
제 개인적으로 보면 충주 부분이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거기에는 굉장히 전문가들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목포시도 남들 잘하는 것은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