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얼마 전에 아마 공영주차장 쪽에서 도난사건이 있어서 상황실에 전화했는데 상황실은 전혀 모르고 있더라 이거예요, 상황이. 그래서 ‘운영을 하고 있을 건데? 상황실에서 보고 있을 건데?’ 했더니 나중에 확인해 보니까 전혀 연결이 안 돼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우리 상황실에서 모든 곳을 감시할 수 있는 모니터를 달 순 없지만 상황실에서 볼 수 있는, 그러니까 아마 서버 연결해서 C-1, A-1 이렇게 구역 지정하면 땡겨서 그 카피만 볼 수 있거든요, 실시간으로요, 우리 교통상황처럼.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센터에서 한 곳을 다 볼 수가 없잖아요. 지정을 해서 봐야 되니까, 시스템상으로.
그게 시스템상으로 제가 알기론 가능한데 그러면 공단에 있는 상황실하고 구청에 있는 상황실하고 연계를 해서 일이 발생했을 때는 그쪽을 바로 볼 수, 컨택을 해서 볼 수 있게끔, 구청 상황실에서. 그렇게 되면 시설공단 상황실하고 구청 상황실하고 똑같은 화면을 보고 있으니까 대처 능력이나 대응 능력이 빨라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거든요.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