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위원 매체 중에 페이스북을 먼저 말씀을 해드리면, 저도 매일같이 모니터를 하지 않습니다마는 한번씩 자동으로 업로드 돼가지고 포스팅이 뜨기도 하고 또 제가 자발적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서 보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구독자 수가 3만 5,000명인데요. 구체적인, 제가 계산기를 갖다 대서 평균을 낸 적은 없습니다마는 그냥 눈짐작으로, 굳이 계산기를 안 갖다 대더라도 3만 5,000명에 가까운 구독자 수를 갖고 있는데 ‘좋아요’가 20개 이하도 상당히 많고요.
그리고 많은 것이 60개~70개 정도. 목포시청의 공식적인 페이스북인데 구독자 3만 5,000이 넘는데 ‘좋아요’ 100개 넘는 것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댓글 같은 경우는 거의 전멸하다시피 하고요.
그런데도 보면 매번 활성화한다고 타이틀을 갖다 붙이세요. 블로그 같은 경우는 한번씩 보신 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