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그 유원지 개발 부분에 대한 일종의 콘텐츠 이런 부분들은 일본에 계신 모 분하고의 관계가 있어서 함부로 쓴다든가 개발한다든가 이러면 안 된다는 협약을 했든지 뭘 했든지 그런 거를 했다고 알고 있어요. 그 기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기간 동안에 고하도를 개발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지금 시간적으로 소멸이 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우리 목포 자체적으로 개발계획 세워서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이거는 위원님들하고는 서로 솔직하게 소통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그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많은 고민들이 있어야겠지요. 방향을 지금 존경하는 김귀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을 위한 부분도 있고 목포시 전체 또 특정 누구에게 이익이 가는 이런 것은 배제하는 이런 거는, 아무튼 큰…. 시기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사유가 있어서 저는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것은 오픈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 1-3에 통일센터 부분. 목포시에서는 오로지 유일하게 목포시가 이것은 당연히 할 것으로 하고 추진했었지요.
그리고 거의 다 된 것으로 됐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광주에서도 하겠다라고 나온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통일부에서 이것은 그러면 공모를 하자 그래가지고 공모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목포가 된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