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행감이 아니고 추경 때인데 사실은 늘 보건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궁금하고 늘 알고 싶은 게 많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질의를 드렸는데. 아무튼 여름에 고생들 많이 하셨고 전반적으로 우리 중랑구 구민들이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점점 만족도가 높아져 가더라고, 보면.
그것을 많이 경로당 다니다 보면 보건소 다니냐고 제가 좀 물어요, 일부러. ‘병원을 다닙니까, 보건소를 다닙니까?’ 이러면 보건소 다니는, 저도 뭐 나이가 많아서 자꾸만 어르신 측에, 어르신 측에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 어르신들이 어쨌든 보건소를 다니는데 보건소가 너무나 좋아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보건소가 병원보다 나아요’ 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얼마만큼 우리 보건소 식구들이, 직원들이 다 고생들을 많이 하고 또 주민들에 대한 건강을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 하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튼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렇죠?
찬바람 부니까, 또 더 일이 많아질 수도 그러니 하여튼 보건소 직원들이 우선 건강을 잘 챙기셔야 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