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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360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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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3페이지 보겠습니다. 뒤쪽에 회계과 내용에서 나오는데요. 구)경찰서 부지에 3개의 기관이 들어와요.

제가 간부님들의 석상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기는 개별기관으로 보면 그 개별기관에 문제가 하나도 없어요. 예를 들어서 통일부에서 통일센터 들어오고 스마일센터 들어오고 또 청소년지원센터 들어오고 이 3개 기관을…. (관계관을 향해) “물 드십시오.

드시고 하시지요.” 3개 기관을 따로따로 떼어놓고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어떤 이 지역만의 문제가 있냐 하면 첫째, 거기에 도로가, 도로 사정을 보면 굉장히 출퇴근 시간에 병목현상이 아주 심각한 부분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추진하냐 하면 거기는 구)경찰서 이 부지를 나중에 활용을 할 때 사업을 하면서 한쪽 차선을 더 들어가게 해서, 일종의 셋백 시켜서 한 개 차선을 확보하고 용해3단지 개발을 할 때 여기도 더 밀어붙여서 이쪽 부분 한쪽 차선 확보를 해서 그러면 양쪽으로 2개 차선을 확보하는 이런 효과가 난단 말입니다.

그게 도시계획과의 또 그쪽의 도로 사정을 해소하기 위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게 되는데. 그래서 제가 주장했던 부분은 현재의 3개의 센터 들어오는 것, 개별적인 기관이 들어오는 것은 어떤 것도 추진하는 데 이상은 없지만, 전체적인 그림을 목포시는 그려줘야 된다. 그렇게 되다보면 현재 부지 부분의 일정 부분을 어느 정도 10분의 1이 됐든 몇 분의 1이 됐든 축소시켜야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그것을 매각할 때는 매각은 개별 부처별로 하잖아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계획 수립하에 그런 것이 구체적으로 나와야 하는데, 우리시에도 제가 이 얘기를 세 번째는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시에서도 보면 여성가족과에서 하고 또 여기 다른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추진하는 과가 다르다보니까 이게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계속 얘기했던 거는 이거는 관계되는 실과가 회의를 해가지고 이거는 도시 전체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큰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서 구체적인, 또 시기도 다르잖아요. 전남 청소년센터는 지금이 아니라 좀 이따 하고. 이렇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조성부터 나중에 토지 매각 또는 건물 건축해가지고 매각하는 이런 부분까지 전체적인 계획이 나와야 된다, 이 주문을 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