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아무튼 코로나19로 인해서 너무 노고가 많고요. 간단히 한 가지만 물어볼랍니다. 지금 보면 형평성 문제를 얘기했는데 실은 기본적으로 관에서 하는 마음이라든가 관에서 하는 행사라든가 그런 것은 지양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각 동주민센터 있어요. 각 동주민센터에 정확한 지침이 내려져야 할 것 같아요. 각 동주민센터의 자생조직 모임이라든가 하는 것을 어느 동은 하고 어느 동은 안 하고 그러거든요.
이것을 가지고 제가 자치행정과에 제기를 해서 말씀드렸더니 그렇게 할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도 자생단체 모임을 하고 있거든요. 그 관계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일전에 영암군청 직원들 또는 전라남도 직원들 관련해서 휴일인데도 야외활동을 같이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중에 한 분이 확산되다 보니까 그분들 아시다시피 다 징계 먹고 했지 않습니까?
저희가 봤을 때는 공직자의 기본자세도 있지만 실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요. 만일 가서 자생단체에서도 이렇게 회의를 해서 혹시라도 이런 경우가 생긴다고 그러면 우리 직원들, 국장님 믿지만 징계 줄 겁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아까 백동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정확한 지침을 특히나 관에서 행정복지센터에 각 정확한 지침을 줘서 할 수 있도록 해요.
그분들은 동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애매하게 생각하라고요. 7월, 8월 전혀 안 한다 하는데 어느 동은 지금도 역시나 하고 있고, 또 어떤 데는 자체적으로 하는 식당에서 하는 모임 같은 경우는 괜찮거든요. 그러나 동에서 정식 회의하는 것은 시 입장과는 전혀 동떨어졌다 생각한단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