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수미 의원 발언
위원 평화광장 리모델링사업을 사실은 면밀히 보지는 않았었는데요. 저희가 이거 계속 보다 보니까 바닷가가 사실 가장, 관광 쪽으로도 특구를 하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바닷가가 사실 가장 장점인데 이렇게 했을 때 수벽을 설치하고 나무도 하신다고 그랬는데 1층에서 만약에 상가를 갔을 때 바라보는 시야나 경관을 봤을 때 바다가 보이는 게 아니고 숲이 보이겠네요?
그게 과연 옳은 것인가 갑자기 제가 의문이 들었어요. 바닷가라는 장점이 어느 나라를 가도 이걸 살리는 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여기에서 바로 바다와 밀접하게 밖에 나와서 야외 테라스에 나와서 커피를 마시고 식사를 하고 이게 가장.
그런 것을 휴양으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보다 보니까 숲이 막아져 있고 상가 앞에 주차가 돼 있어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제가 언뜻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가다 보면 관광특구가 아니고 그냥 산책로.
어느 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공원 앞의 산책로 역할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쉬운 게 너무 많은데 이 부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