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혹시 겨울에 폭설이 또 올지도 모릅니다. 만전에 대비해서 염화칼슘이라든지 아니면 지역이 약간 경사진 데가 많이 있는 곳도 있죠? 면목동 쪽에, 그렇죠?
망우본동 쪽이나 이런 데 어쨌든 제설을 대비해서 각 동마다 직원들이 그렇게 많이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역 여건상 지역이 넓은 곳도 사실 있잖아요. 우리 동네 보면, 그렇죠?
그런 곳은 지난번에 매번 저희가 연초에 동감사를 나가면 어느 동은 동이 넓은 데도 불구하고 인원이 적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볼 때 인원이 부족해서 예를 들어서 여름에 폭우가 많이 왔을 때나 아니면 겨울에 눈이 많이 왔을 때 제설작업 할 때 애로사항이 많다고 그렇게 민원을 받았습니다, 직원들한테. 그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서 혹여 올겨울에 혹시 눈이 많이 내려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어쨌든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