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사실은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잘 탑니다. 그런데 타다 보면 정작 자전거도로로 갈 수가 없어요. 위험해서 못 타겠어요.
그래서 자전거는 곳곳에 많이 비치되어 있는데 정작 자전거를 타려고 하면 중랑천 둔치 같은 데는 도로가 잘 돼 있어서 거기는 타지만, 예를 들어서 역에 자전거를 세워놓고 지하철이나 이런 것을 이용하려고 하면 자전거도로가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많이 위험한데 자전거도로를 많이 좀 중랑구도 만들어 놨으면 좋겠습니다. 도로가 많이 좁아서, 사실은, 좁아서 어떻게 좀 만들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안 되는데, 그래도 어쨌든 자전거가 이렇게 보급이 되면 도로를 좀 만들어 놔야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조금 편한데 안타깝습니다, 그런 것도.
확장이 됐으면 좋겠는데 너무 안타까운데. 지금 우리 중랑구에 자전거를 비치해 놓은 곳이 밀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아침에 출근할 때 구청에는 또 자전거가 많아요.
저녁에도 퇴근하려고 보면 자전거가 없어, 또 내려가려고 하면. 그런 것도 지금 아마 화물차로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데는 갖다가 놓고 이러는 것 같은데 그런 것도 많이 지금 하고 있죠? 자전거 곳곳에 비치해 두면 수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