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청년이라는 그 용어를 쓰면서 강조를 했으면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들한테 혜택이 가야 되는데 제가 이제 세세하게 잘 파악은 안했습니다마는 보면 너무 기업들한테 이렇게 예산을 주는 지원형태가 아닌가 그런 부분도 들거든요. 그리고 중복되는 것도 있고 5분 발언에서도 제가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연락도 드렸었는데 아무런 얘기가 없으셔가지고 제가 사실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노인복지라든지 이런 보육이라든지 이런 복지 부분에서는 굉장히 나름대로는 한다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요즘 사실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이 청년일자리, 또 청년창업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이게 굉장히 큰 예산이거든요. 15억 정도 들여서 투자를 하는데 이 예산의 어떤 그런 혜택을 사실 청년들이 별로 많이 받지도 않고 기업에다가 지원금 형태로 주는 쪽으로 그냥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