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아이러니하게 휘장은 수정을 해서 지금 만들려고 하는데 정작 우리 구에 옛부터 내려져 온 청실배는 없어요, 참 안타깝게. 아이러니합니다. 어쨌든 국장님하고 과장님 같이 계시지만 한번 그것도 검토해서 시조목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그루 덜렁 있는데 관리가 안 되고 그 밑에는 풀만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가서 ‘저게 뭐지?’ 이러고 제가 봤습니다. 봤는데 보니까 배더라고요.
저것도 관리해서 접을 붙여서 얼마든지 배를 따먹을 수 있습니다. 관리하면 됩니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는 것으로는 접을 붙여서 그것을 더 활성화하게 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조목이 지금 어디가 있냐면 강릉에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 그것도 한번 찾아보셔서 제가 알기로는 저기 묵동에 있는 법장사 스님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시조목이 지금 강릉에 있다고, 안타깝게.
그것을 우리 중랑구에 유치를, 배나무를 심어야지 그냥 거기에 있고 여기는 지금 한 그루, 그분이 기증해서 구청 뒤에 여기 지금 한 그루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그것을 잘 검토하셔서 확인해 보시고요, 여기다 몇 그루를 갖다 놓으십시오. 그래야지 저희가 쓰고 있는 휘장도 의미가 있고, 아무 의미가 없어요,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그냥 휘장만 있다뿐이지. 어쨌든 그것을 잘 좀 숙지하셔서 배나무 좀 거기 식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