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어쨌든 동료 위원이 옛날에 있었던 그런 유례를 신내동에 만들어 놔서 지역주민들이 이용도 하고 거기 방문해서 찾아보는 주민들도 많은데 조형물도 사실은 그 전에 이것 만들 때 그때 같이 만들었어야 됩니다, 사실은. 좀 늦은 감이 있는데 만들 때 어쨌든 잘 심사숙고해서 전문가한테 의뢰를 해서 예쁘게, 또 사람들이 와서 보고 ‘아, 여기가 진짜 옹기테마공원이고 옹기 굽는 곳이구나,’ 라는 것을 인식을 할 수 있게 진작에 만들었어야 된다고 본위원은 보여집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잘하셨다는 본 위원 얘기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중랑구가 예전에는 사실 살기 바쁘고 아니면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하기 바빠서 뒤돌아볼 시간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이번 구청 단체장께서 새로 되시면서 우리의 옛것을 많이 찾아서 보전을 하려고 많이들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공원녹지과에서 우리의 옛것이 사실은 먹골에 먹골배가 사실은 옛날부터 유래된 곳이거든요. 그런데 중랑구에 있는 휘장도 사실은 배꽃하고 중랑천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휘장입니다.
그런데 지금 휘장도 다른 부서에서 그것을 수정해서 예쁘게 나름대로 보완을 해서 다시 수정을 해서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에 더불어서 공원녹지과에서 저희 먹골에 있는 시조목 청실배가 지금 유치되어 있는 데가 없습니다. 안타깝게 구청 뒤에 공원 뒤에 시조목이 지금 한 그루가 있습니다. 한 그루가 있는데 본위원이 사진을 제가 한번 찍어와 봤습니다.
사진을 보면 관리가 너무 안 되어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또 우리가 우리의 휘장인 배꽃하고 중랑천이 있는데 정작 배꽃에 맞는 시조목은 없습니다. 지금 여기 봉수대공원에 한 그루 밖에 없습니다.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이 시조목을 몇 그루를 거기다 안치를 해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중랑에 맞는, 휘장에 맞는 그런 시조목도 있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옛것을 찾는, 예를 들어서 망우동의 역사문화공원이라든지 박물관이라든지 옹기테마공원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두루두루 제가 열거를 할 수는 없지만.
그런데도 우리의 휘장에 맞는 시조목은 없습니다. 이것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신내동이나 묵동 쪽에 일부 개인이 소유해서 농사짓고 있는 분도 있고 아니면 우리 구청 뒤에 보면 사회복지과인가에서 나름대로 배농사를 지어서 어르신들한테 복지관이나 이런 데 배부해 드리는 그런 것도 지금 배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다른 데 사실은 묵동이나 이런 데 시조목을 설치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구청 뒤에 시조목이 한 그루가 있으니까 거기에 몇 구를 안치해서 우리 휘장에 맞는 시조목도 만들어 놔야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