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44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5-12-11

이호귀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오늘 소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제가 조금 서울의료원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엊그저께 저희가 이제 시장님들 잠깐 면담을 했었는데요. 2016년도에 서울의료원이 이제 매각하는 걸로 그렇게 결정이 돼서 언제 될지 모릅니다. 1월달에 매각이 될지 12월달에 매각이 될지는 모르는데 지금 우리 강남구민이 이용하는 숫자가 2만이랍니다, 거기에.

그래서 시장님도 굉장히 걱정을 하시고 계시고 옮겨야 하는데 옮길 자리가 지금 굉장히 마땅치 않다. 또 우리 저 김병호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도 계시지만 저희는 그 지역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우리 문백한위원님 우리 또 위원장으로 계시는데 오완진위원님, 이쪽에 조금 취약층들이 많이 있는 지역인데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우리 보건소가 우리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이 보건의료를 하는데 전체를 지금 수용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물론 굉장히 큰 글로벌 병원이 많이 있습니다. 삼성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는데 진짜로 우리 취약계층이 쓸 수 있는 병원은 서울의료원인데 그 의료원이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마땅치 않다고 하면 우리도 뭔가 대책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그 자리는 세곡동에 찾을 수 있다라고 봅니다. 한번 우리 서보건소장님 의견 한번 말씀해 보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