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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360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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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성도 중요하지만 지금 코로나 정국에서. 대재앙이잖아요. 예산과 우리가 맞물려 있어서 지금 예산 심의를 하고 있어요.

우리 위원들께서 사업성이 먼저가 아니고 시급성이 먼저죠. 우선순위를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를 고민하셔야 하고요. 그다음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 빨리 끝내라고 얘기하시고 또 금요일에 회의 진행하시는 거 보니 발언에 대한 제재는 전혀 안 하시고 그 얘기만 계속 하셔서 한편으로 제가 어떻게 생각했는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저는 이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께서 위원들이 질문을 하면 중복이 됐다고 하면 그 부분은 제재를 하시고, 또 원활하게 회의를 하기 위해서는 그 전에 충분히 저희가 안 해도. 안 해도 되는 질문이라고 표현하면 제가 그러겠습니다만 이 자리에서―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선행됐으면 좋겠다는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100억, 100억, 200억이거든요.

아까 집행부를 보면 개별적으로 찾아가서 설명하더라고요. 그게 아니고 정말 첨예한 거죠, 지방채라는 것은 빚을 낸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가정살림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예민하고 첨예한 사안입니다.

그러면 소회의실에서 전부 전체의원 모아놓고 아까 전체 해당된 기획예산파트나 국장님들 다 오셔서 설명을 충분히 하고, 거기서 저희가 철저하게 의견 개진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생기면 저희가 따로 체킹해 보고 알아보고 이렇게 해서 각 세부적으로 위원회별로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장단 회의에서 놓친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의장단에서 그런 것을 리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