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한용대위원입니다. 추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내가 근무할 때 직원들한테 인기투표를 해보면 감사담당관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항상 제일 꼴찌에요.
그 전에 타 구로 교류를 하기 위해서 누구를 보낼 거냐, 참 답답하니까 그러면 직원들에 인기투표를 해서 좀 직원들이 싫어하는 직원을 보내자 해서 한번 해봤더니 거의가 감사담당관에 근무했던 직원들이 걸려요. 그 이유는 우리가 말할 필요도 없이 항상 채찍만 휘두르고 직원들한테 불이익만 주는 업무를 하다 보니까 자연히 그런 것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사실은 당근도 참 필요하다고 봐요. 저는 이 부분에서 조금 생각을 달리 하는 것이 일단 포상금도 포상금 성격이 있지 않습니까?
성격이 있는데 포상금 성격이라고 하면 거의 그냥 공평하게 이렇게 조금 공평하게, 공정하게 이렇게 나누는 것이 좋다고 보는데 지금 이 포상금을 보면 작년 예산도 그렇고 그 전 예산도 그렇지만 이 최우수 3개 부서, 우수 7개, 장려 13개 그래서 23개 부서란 말이에요. 2번을 주면 46개 부서에 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구청의 과가 몇 개 과입니까?
국장님, 구청의 과가 몇 개 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