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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201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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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용인 위원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 업체들이 아파트에는 지금 깨끗하게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길거리에 있는 그 업체들이 제대로 정리가 안 되어서 지금 굉장히 물의를 일으키는데 지금 우리 주민들이 헌옷도 우리가 옷을 옷이 또 요즘에는 옷이 떨어져서 못 입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유행이 자꾸 바뀌다보니까 옷을 지금 막 이렇게 사가지고 또 안 입고하는데 수거하는 그것도 일조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옷을 몇 십 년 입다보면 버릴 때도 마땅하지 않고 봉투에 넣어가지고 거의 사람들이 버리고 이러는데 이게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수거도 깨끗하게 하고 지금 놓은 상태도 깨끗하고 이렇게 잘 하는데 주민들이 막상 이불이고 이런 것들을 버리려면 제가 봤을 때는 그것은 문제가 제일 처음에 이게 시도가 될 때에 그런 문제점 때문에 그게 시도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지금 잘 하는 데는 잘하고 있는데 또 업체들이 많이 업체들이 하다 보니까 이 업체들이 반발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듭니다. 물론 조례를 만들어서 하는 것 구청에서 관공서에서 하니까 따라가겠지만 그런 것도 잘 염두 해 두셔야 되고 지금 연립 같은 경우는 마땅히 놓을 때가 없습니다. 우리 서구는 유난히도 오래된 집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단독 그냥 이렇게 무너져서 이렇게 연립 같은 경우에는 밖에다가 방치를 하다 보니까 그곳에서 그냥 가구 뭐 별 오물도 막 이렇게 놓고 미관상 굉장히 보기 안 좋아서 지금 이런 말이 나왔는데 철거가 위주가 아니라 그런 것들을 단속할 때 꼭 주민이 필요한 것은 그대로 설치를 해주고 좀 제대로 깨끗하게 하게끔 이렇게 단속을 하고 이렇게 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위원은 그래서 이게 지금 2,000개가 넘는 것을 1,000개로 바꾸면 50%를 철거를 하는데 이 업체와 주민들이 쓰는 것이 용도가 있거든요. 사실 이사 가고 이러면 이불 같은 것 이런 것 남고 이러면 길거리다 버리고 막 이렇게 쌓아놓고 가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잘 관계 직원들이 연구를 해서 필요 하는 데는 반드시 설치하게끔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