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공공급식이 먼저도 얘기가 많이 있었고 그래서 사실 저도 이 부분에 반신반의 하면서 처음에 상당히 우려를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게 워낙 우리가 쟁점이 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 우연히 같이 간담회를 할 기회가 있어서 민간 몇 분, 그다음에 국ㆍ공립, 가정 한 분 이렇게 해서 열네 분 정도 공공급식에 대해서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일단은 지금 앞서 동료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상당히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는 일단 많이 안심을 했었고요, 그래서 일단 급식 자체는 상당히 좋겠다, 그런데 문제는 공급처에서 과연 이게 지금 농사를 지어서 충분한 물량을 우리에게 줄 수가 있겠는가 그게 관건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렇죠? 그것은 과장님이나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저는 봅니다.
이것을 진행을 하면서 우리 구 뿐이 아니고 타 구도 많이 있겠죠. 서로 간에 자꾸만 여기 우리 위원회 그분들을 참석시키든, 안 시키든 관계없이 어차피 우리가 공급처가 거기면, 공급처에 문제가 있으면 우리 쪽에서 가서, 또 그다음 타 구에서 가서 자꾸만 여기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좋은 것이 있지 않겠냐 하는 그것은 우선 좋은 쪽으로 제가 바라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앞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좋은 지적을 다 해 주셨는데 일단 과장님께서 아까 전반적인 것을 다시 보고 수정 다시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을 지금 그러면 이번에 안 올리고 수정을 다시 해서 가겠다는 말씀이신지 그것도 먼저 듣고 제가 다음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