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위원 어저께 집행부에서 이 동의안 관련돼서 설명할 때 제가 위원장님께도 전체 의원들의 간담회를 요청드렸고 이런 부분들이 결정은 우리 상임위에서 하지만, 전체 의원들이 목포시의 전반적인 살림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을 제안을 드렸었는데 그렇지 않게 진행되는 부분에서는 굉장히 유감을 표합니다. 그렇지만 이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는 이후에도 저희 의원들이 책임진다 하지만 저는 21명의 의원들의 전체 책임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 의원들이 공유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
목포권 광역위생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관련돼서는 작년부터 해서 국비, 시비가 다 계속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본예산, 1회 추경에 반영되지 않고 코로나19라는 핑계거리를 삼아서 지방채를 발행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목포시민을 우롱하는 처사고, 이와 관련돼서는 목포시의회에서 정확히 올바른 판단을 하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동의안에는 부결할 것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