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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35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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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원봉사로 하기 때문에, 그런데 과연 우리 망우리 역사문화공원에 외국인이 몇 명이나 오실지 의문스럽습니다. 하여튼 제 생각은 그래요. 제 생각은 우리가 외국 연수를 가서 보고 듣고 체험하고 이런 것 보면 굉장히 잘 돼 있습니다.

잘 돼 있고 저희가 가서 혐오시설이 아닌 친화적으로, 그러니까 몸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되게 많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 편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이 묘는 어떤 분,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고 위치상으로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쉽게 들을 수 있는 모국어로 들을 수 있으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조성되면 그때도 외국인이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외국분들한테는 전혀 없어요. 0.001%도 모릅니다.

일부 몇 분 정도만 역사적으로 알고 계실까. 저희는 반대로 많이 알고 있죠. 저희는 외국의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들을 많이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반대로 우리의 유명하신 분들은 그분들이 모르고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좋은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곳에 모셔서 좋은 체험 또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요. 통역에 관계돼서는 꼭 그 뜻만 있어서 이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하고 연계를 해서 문화원이 만약에 전문외국어 강사 능력이 안 되면 위탁시설에다 위탁을 해서 전통적으로 검증된 시스템에 의해서 아마 교육을 하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도봉구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노원구도 하고 있고요.

서울 시내 몇 개의 구가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비용을 아마 구비로 하는데 선정은 학교에다 요청을 해서 학교에서 선발하는데 조금 가정 형편이 어렵고 힘든 친구들 중에 영어 쪽에 관심이 많고 영어에 능통한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이 친구들을 특화교육을 시키는 목적으로 해서 위탁교육 보내서 3개월 코스, 6개월 코스로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거거든요, 토요일, 일요일마다.

가서 교육받고 패스되면 실전에 덕수궁이나 경복궁이나 이런 데 가서 외국인하고 바로 언어소통해서 문화역사도 설명해 주고 본인은 거기에 따른 자원봉사도 하고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른 구는 이미 몇 년 전부터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것 말씀을 드릴 때는 그런 뜻으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우리 구도 10명이든 20명이든 선발을 해서, 왜냐하면 이 친구들이 계속 중랑구에 거주하고 살 거니까.

이 친구가 교육을 받고 나와서 좋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이 만들어지면 여기 와서 자원봉사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미리 시간을 두고 교육을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우리도 좋은 곳에 문화․교육 쪽에 투자를 해서 중랑구도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복지정책과에서 아마 과는 아닌 것 같아요. 일부 해당 되는 과하고 교육은 또 교육지원과에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그때 협업을 해 달라고 말씀을 드린 겁니다. ‘연계하도록 하겠음’ 여기서 딱 끝나 있어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