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김용인 위원입니다. 포상에 대해서 요즘에 보면 감사장, 상장 이런 게 너무 남발을 하는 감을 주고 있어요. 행사장 가면 거의 다, 어떻게 보면 의미가 있다고 그러지만 의미가 없이 주는 경향들이 있어서 이거를 심도 있게, 요즘 근래에 와서 그런 일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전에는 그래도 주민들도 그렇고 상 하나 받으려고 포상 이런 거 상장 하나 받으려고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이랬는데 요즘에는 어떻게 단체 1년 동안 잘 출석하여도 주고 아무 의미없이 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걸 너무 남발하지 말고 심의를 안 거치되 정말 심도 있게 의회에서 나가는 거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급하면 의결 생략하고 할 수도 있지만 특별히 신경을 써가지고 하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