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현장은, 우리는 그런 컨테이너 박스된 차량으로 하려고 하더라도 바깥이 아니고 지하다 보니까 공간이 협소해서 컨테이너, 그 밀폐된 차는 쓸 수가 없다는 겁니다. 쓸 수가 없다고 하는 표현이 어떨지 모르지만, 왜 못 쓰느냐? 그 차를 쓰게 되면 인건비가 더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은 개폐된 상태에서 내려서 파쇄를 하니까 되는데 서울시에서 요구한 대로 박스가 돼 있는 차량으로 하면 들어가서 박스를 개폐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인건비가 더 들어간다. 그러면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지금 이 하는 업체는 그러면 인건비가 더 들어가니까 구에서 좀 요청을 해도 잘 안된다. 그러면 바뀌는 업체하고는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바뀌는 업체하고는.
처음 시작할 때 아예 그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은가? 나중에 하라고 하면 그 차량 다시 구비해야 되고 인건비 더 들어간다고 돈 더 달라고 그럴 거 아니에요. 돈 더 달라고 하는 거보다 원가계산해서 올려달라고 그러겠죠.
그러면 그것이 곧 또 어디로 가느냐? 주민한테 가는 거잖아요, 주민한테. 이런 계획은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