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내가 기록에 남기고 싶지는 않습니다마는 저희가 한번 들어가 보면 그 작업자들은 어떻게 할까? 저희는 잠깐 가서 하는데도 오래 있기가 어려울 정도로 답답함을 느꼈는데 거기서 하루종일 작업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거기 가서 냄새 난다 소리를 할 수 없죠. 그러나 느끼는 것은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전에 화재 났을 때 제가 물어보니까 거기에서 작업자들 이직률이 그렇게 많다는 겁니다, 환경이 나쁘니까. 그런데 지금 개선을 계속적으로 해 주는데, 그런데도 그런 상황이, 현장 조건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업체들이 제일 애로사항이 있는 것이 현장 관리 인원의 여러 가지 문제, 그래서 사람을 구하면 떠나버리고 좀 할만 하면, 손발 맞춰놓으면 떠나버리고.
이래서 거기 인력 관리하는 데가 그렇게 애로사항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13, 14년 동안에 이 업체가 그런 애로사항을 걷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되게 굳혀졌는데 이게 3개 업체로 갔을 경우에 이제 그러한 상황이 다시 반복될 수 있는 여력이 있겠다. 그러면 앞으로 거기 환경개선을 지속적으로 해 주신다고 지난번도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 환경개선을 할 계획은 가지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