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또 본 위원이 우려되는 것은 지금 수거를 해서 이제 우리가 하차를 해서 거기서 파쇄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1개 업체가 하기 때문에 작업량을 줘서, 물량을 줘서 차로 그쪽에 수거하는 차량들이 1호차, 2호차, 3호차, 4호차가 있으니까 순차적으로 돌아서 들어오는 대로 그 집하장에 일하시는 분들 인력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하차를 해서 파쇄를 하는데 이게 기계는 하나로 파쇄를 하고 업체가 동시에 들어오게 되면 그 지하실로 차 들어가는 거, 일단 들어간 차가 나와야 다른 차가 들어가는 걸로 본 위원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공간이 좁으니까, 바깥에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게 3개 업체가 분산이 돼서 수거를 하면 이 차량들이 동시에 몰려들 수가 있다. 그러면 싣고 와도 바깥에 대기해야 되는 거죠, 차가. 그래서 현장구조와 지금 시스템과, 과연 이게 3개 업체로 나눠주는 것이 맞는가.
그래서 첫 번째 제가 우려하는 것은 우선 주민이 홍보를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주민이 변화된 시스템에 대해서 적응하는 것이 상당한 문제가 있다. 물론 이건 반상회보나 통장님들 회의나 이런 것 등등을 해서 우리 과에 충분히 구두로 홍보할 수 있는 건 하겠습니다마는 예전에 다른 사업도 그런 시스템으로 홍보를 해도 실적으로 침투가 안 됩니다, 요즘에 반상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보기는 상당 기간 민원이 발생될 요소가 다분히 있다.
이건 대처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