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 시스템을 가면, 그러면 장롱이다, 의자다, 이렇게 해서 붙여 놓는데 그거를 입금한 걸 확인하고 그걸 수거를 해 오는데 붙이지 않는 것들이 등등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120이나 구청에 민원을 주민들이 신고를 하면, 그걸 협조요청을 하니까 싣고 옵니다.
싣고 오는데 싣고 오면 왜 또 주민은 내가 그거 버리려고 하는 게 아닌데, 이거 버렸냐, 민원을 제기해서 곤욕을 치르는 그런 경우도 업체에서는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내용을 알고 계시는지 몰라도. 그래서 그런 것들은 어찌 됐든 앞으로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것도 감지를 하셔서 앞으로 이런 것들은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감안을 하시면 좋겠다, 이래서 내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고, 두 번째 감사를 통해서 행감 때 보고하기로 5억 얼마인가 징수를 했어요. 5억 얼마인가, 하여튼 몇 억이 됐는데, 잘 기억은 없습니다마는 그게 업체가 몇 군데가 있는데 폐기물 업체 거기만 한 것은 아니고 다른 곳도 징수한 데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