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최규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라덕균 과장님 말씀 중에 제가 거기 참여를 했다고 했는데 나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시청 기자회견에 박삼숙은 참여를 했고 또 주민들 그 후에 소문을 듣고 효성아파트에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조사를 하러 왔다 그런데 주민들이 반대로 무산이 되었어요. 그런데 주민들은 무엇이냐 아까 최규술 위원님 말씀대로 공장 가동률을 떨어뜨려서 벤젠을 덜 나오게 한다든지 미리 사전에 노출되었다 일주일전에 통보가 되어서 공장에서 그런 대비를 할 것이다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그때 주민들 얘기가 그랬어요.
하지 마라 검사를 못할 것 같습니다. 박승희 시의원님도 계셨는데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저도 거기 있었는데 내가 분명히 그랬어요.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불시에 하고 이런 것을 하라고 했지 제가 거기 참여해서 그거 보고 이러지는 전혀 안 했어요.
그때 소식도 없었고 언제 한다는 얘기가 없었고 보건환경연구원에 연구관하고 대화도 했지만 거기 어디 언론에 보니까 내가 거기에 참여를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안 했어요. 그 부분은 정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게 범대위에서 한국 과학기술연구원 검증여부를 문의를 분명히 했나요?
여기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