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저께도 언급을 했지만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동료 위원이 아까 잠깐 언급했지만 저는 현수막 보고 그 장소에 갔습니다. 김덕수 사물패가 온다고 그래서 저는 그쪽에 관심도 있고 제가 나름대로 배우러 다닙니다.
그래서 그분이 중랑구에 오신다는 것이 저는 대단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제가 시간 내서 거기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서 행사하는 것보다 주민들이 더 많이 오셨어요.
저는 구에서 행사하는지 자체 내에서 행사하는지 저는 모릅니다. 그냥 갔습니다. 그분이 좋아서 온다고 해서 구경하러 갔습니다, 얼마나 잘 하는지.
왜? 가까이서 접하기 쉽지 않아요, 그분. 그래서 저는 갔는데 행사를 주관하는 분들이 자기 마음대로 주관을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표현이 좀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주관을 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고 주민들도 우리가 구에서 개입을 안 해도, 참견을 안 해도 이렇게 잘 하시는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리고 여느 때보다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좋았어요.
저는 거기서 늦게까지 있으면서 막걸리도 한잔 마시고 왔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그런 것도 우리가 물론 마을협치과에서 센터 나름대로 운영하고 있는 곳도 많죠.
넘쳐나도록 많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데 그런 부분도 세심하게 짚어서 우리 중랑구에 어느 동에서 뭔 행사를 하는지는 보고 직원들도 몇 분씩 오셔서 관람 좀 하고 우리 구에서 행사하는 것과 일반인들이 하는 행사랑 뭐가 다른가, 그것도 벤치마킹이라고 보여집니다. 꼭 다른 데 가서 좋은데 가서 구경하고 와서 벤치마킹하는 것보다 가까이서 그런 행사하면 한번 오셔서 보세요, 어떻게 하는지.
너무 매끄럽게 진행을 잘한 것 같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주민들도 많이 좋아들 하시더라고요. 저도 사실 개인적으로 부럽더라고요.
저분을 어떻게 초대해서 저렇게 행사를 크게 했는지 나름대로 좀 부러웠어요. 그런 행사가 있으면 직원들도 가셔서 보세요, 한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