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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5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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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말씀 잘 하셨네. 지침에 있으면 지침에 따라주셔야죠. 개청식 하는데 주민들이 많이 오셔서 어떻게 할 것인지 구경하러 오셨잖아요.

그러면 지역구 의원한테도 마이크를 주셨어야죠. 일관성이 없어요, 우리 지금 행사를 보면, 지역에 보면. 특히 10월 달에 행사가 저희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우리 직원분들은 더 힘들거라고 보여집니다.

준비해야 되지, 의전 신경써야 되지, 직원들도 업무보다 말고 행사의 주관부서는 또 거기 동참을 해 줘야지, 애를 많이 쓰시는데 진짜 다른 때 보다 행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유독 어떻게 더 많은 것 같아요. 저희도 토요일, 일요일 되면 보통 5건에서 10건 사이입니다, 행사장에 쫓아다니다 보면.

그러면 공무원들께서는 집행부들은 나름대로 공정성 있게 그것을 진행을 해야 되지, 이때는 이렇게 하고 저때는 저렇게 하고 그렇게 하면 직원들도 우왕좌왕 할 것이고 저희들도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그리고 보는 주민들도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어저께도 제가 잠깐 언급을 했지만 아직도 정착이 안 된 것 같아요.

한 15개월 지났는데 민선7기가 지금 시작한 지 16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도 정착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우왕좌왕들 하세요. 일관성도 없어요. 그때그때 누구 말 한마디에 그냥 좌지우지하고 다 흔들리고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