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마을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야 저희가 뭐라고 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우리 예산을 가지고 하는 마을 붙은 여러 가지 행사는 올해 그 행사를 야무지게 잘 들여다보지 않으면, 지금 제가 굉장히 거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내년에 상당히 지적사항이라든가 힘든 일이 많이 일어날 수도 있다, 저는 그것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센터라든가 행사들을 무지하게, 지금 직원들이 그냥 지쳐서 쓰러질 정도라, 너무나 많아가지고, 주민들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하여튼 우리 과장님들이, 또 우리 팀장님들이 힘은 드시겠지만 어차피 벌어진 것이고 또 치러야 될 것 같으면 특히 우리 마을협치과는 마을에 대한, 마을 이름이 붙은 행사에, 혹은 축제에 많이 깊이 세부적으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셨고 또 우리 팀장님들도 그때 바뀌신 분들이 좀 있으시죠?
그렇기 때문에 업무를 파악하면서 그것을 들여다보고 또 축제가 많고 이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많이 벅찰 줄은 압니다. 벅찰 줄은 알지만 행사장에 가보면 참 많이 지쳐있어요, 직원들이. 우리도 거기 다니면 하루에 10개, 11개 다니려면 우리도 지쳐, 그러나 또 안 다닐 수도 없고.
현장에 답이 있다 하니까 늘 같이 다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점 직원들의 힘든 점도 과장님들이 체크하시고 특히 국장님, 그다음에 우리 예산이 나가는 ‘마을’자 붙은 행사, 특히 마을협치과는 그런 행사에 세부적으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것을 제가 주문을 드리고 질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면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