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상세하게 알기는 사실 아직 업무파악에는 좀 어려운 시기다, 그렇죠? 제가 그렇게 일단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책자에 관한 것은 전반적으로 우리 위원들이 다 짚어주셨기 때문에 어차피 저희가 지금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음 해에 행정감사에 또 지적이 되는 문제들이거든요.
올해 지금 특히 가을에 접어들면서 마을협치과뿐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지금 축제 형식의 행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다음에 센터, 센터, 센터가 굉장히 많고. 그런데 이게 센터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 있는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쓰는 경우는 제외하고 만에 하나 조금 크게 간다면 예를 들어서 방정환교육센터랄지 그 외에 또 여러 가지 센터들, 특히 마을 무슨 센터 그런 것도 많죠.
그런 것에 대해서는 도시에 전반적인 것을 감안해서 하는 게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 센터가 리모델링해서 쓰는 그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셔서 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제가 어느 건축가의 강의를 듣게 됐는데 지금 이 시점에 우리 구가 여러 가지가 생기면서 잘못하면 상당히 지저분한 도시로 변할 수가 있다 라는 거죠, 제가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은.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특히 마을협치과에 제가 꼭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 행정감사 때 많이 지적이 되지 싶습니다. 방금 선배 위원도 지적을 했지만 마을, 마을이 굉장히 행사가 많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축제형식도 있고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하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그게 마을 이름이 붙은 것은 거의가 우리 지원이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