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의원님께서 개정하신 부분들을 보면 대부분 예전에 2018년도에 중앙정부에서 어려운 한자어를 한글로 이렇게 바꾸는 그런 작업들을 계속해 왔었어요. 아마 목포시에서도 지금 이 부분 말고도 각 실과에 요청을 해서 많은 부분들이 바뀌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언제 처음 시작을 했냐면 시작은 2018년도에 했지만 2020년도 6월, 올해 6월이죠? 올해 6월부터 해서 17개 단어에 대해서 바꾸는 작업들을 계속해 오고 있어요. 참 다행스럽게도 의원님이 의회의 역할을 해 주신 것 같아요.
이게 자칫 잘못하면 의회에서 해야 될 일을 집행부에서 대신, 대신 한다기보다는 월권을 한다는 그런 행위를 할 수도 있어요. 이미 그런 게 자행이 됐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앞으로도 의회의 역할과 집행부의 역할은 분명히 다른 기관이기 때문에 분리가 되어야 되고 거기를 뛰어넘는 불법적인 행위는 절대 이루어지면 안 된다는 그런 취지에서 참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