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보면 지금 목포 인근에가 대학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 학교들도 나름대로 유치하고 싶어 하는 마음은 간절하거든요. 저도 목포대학교 출신이에요.
당연히 여기에 의과대가 유치되기를 희망하고 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어떤 부분에 있어서 보면 조금 형평성에 맞지 않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유치하는 그 과정까지는 어떤 조례로 해가지고 지원을 하고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할 수 있지만 그 이후에 기본적인 안, 기본적인 지원까지도 이 조례안에 포함을 시킨다고 하면 한번 더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발의를 하셨으니까 그 부분도 한번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육성이라는 표현은 키우거나 발전시키는 거거든요. 저희가 의대를 유치하고 설립하는 과정까지의 도움을 주는 그런 조례안으로서 조금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한번 수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원사업의 범위도 좀 더 다듬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기존에 있던 조례처럼 저희가 기한을 명시를 한다. 아니면 저희가 ‘의대 유치나 설립이 완결된 시점까지’라는 어떤 기한의 정함을 두실 의향은 없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