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저도 이거 지역주민 설명회를 통한 정확한 정보공유 이렇게 최규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SK를 통해서 SK 특별위원회를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서로 이렇게 반대하네 또 반대하지 않네 이렇게 30개 단체가 있다 저는 이런 단체가 있는지도 몰라요.
그리고 사실상 우리가 이 단체들은 전체가 인정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 서구에는 이 단체인 사람들만 이 매립지를 통해서 피해를 본다든가 이익을 보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그분들을 저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에 대한 설명회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학문적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바로 그거에요.
이렇게 아시아 여러 나라나 유럽 여러 나라 제가 정보를 찾아보니까 매립지가 쓰레기를 묻는 것이 지역주민들이 사는 곳에 30키로 이내에 묻지 않는 답니다. 그러니까 후진국들이나 이렇게 동네 옆에다 이런 것을 묻지 그래도 환경적으로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독일이나 이런 나라들은 절대 집 옆에다가 쓰레기를 묻지 않는다 네요. 우리가 사실상 청라가 들어올 때 냄새가 엄청나게 났거든요.
청라 처음에 몇 동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어린이집 제가 지역장을 거기 맡아서 했는데 가보면 못 하겠다는 거예요. 거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그러니까 접근하는 그 자체를 저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제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면 절대로 어떤 단체가 있네 없네 이것도 우리는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그렇죠. 우리가 진정으로 환경단체를 위해서 일을 한다면 환경단체 진정한 환경단체가 볼 때는 욕을 해요. 우리가 이렇게 특위를 만들어놓고 또 세력다툼을 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이렇게 하면 저는 의미가 없다고 보고 저는 전재운 위원님 편도 안 들고 최규술 위원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오로지 환경 주변에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고 냄새가 나는 것 어떤 주민들이 봐도 좋을 것 없잖아요. 어떤 이익으로 좋은지 모르겠지만 가서 보면 일단 냄새가 나니까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좋을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공정한 입장으로 우리가 정말 진정한 주민들의 대변자가 되려면 그 단체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모든 공문들을 똑같이 띄우고 거기에 정말로 진정으로 환경적으로 반대를 할 사람 그런 사람들이 모이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런 흐름은 따를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는 상위 기관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교육적으로 학문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그런 자료를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래서 밴드에 올리든지 페이스 북에 올리든지 단체에다 띄우든지 반드시 띄우고 난 다음에 오든지 말든지 그 사람들 일이고 그렇게 세력몰이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전재운 박삼숙 위원님 의견 고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맞습니다. 지금 30여개 단체 서구 우리 주민대책위원회도 14개 단체가 있다고 얘기 들었고 투쟁위원회도 5~6개 될 것이고 또 검단지역에 주로 활동하는 매연협 거기도 몇 개 이상 단체가 될 것 같으니까 거의 30여개 단체가 되는 것 같은데 다행히 그 목적은 매립종료를 다 주장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세부적으로 만약에 이렇게 복잡한 내용은 있을지 몰라도 아마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이 단체에 대해서 전체 전수검사를 한번 쭉 아까 말씀하신 정보과나 전문위원님께서 저도 알고 있는 또 위원님들도 알고 있는 단체 한번 전수검사를 해서 저희 회의 말고 한번 그래요 괜히 간담회 한다고 해 가지고 다 모아놓으면 다행히 결론은 매립종료인데 이제 또 성향이 조금씩 틀려서 옥신가신 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본 사항으로서 한번 그렇게 하기 전에는 무엇인가를 한번 전체적으로 위원님들과 공유하고 싶고 그리고 이 날짜 설명회는 그 다음에 지금 이게 활동계획이니까 이렇게 활동내용하고 활동방법은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큰 틀을 맞춰주시면 나머지는 조율해서 이렇게 업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